BuySign 은 무엇이든 물어보는 AI 앱입니다.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 물건을 찾으면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합니다. 카드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통의 온라인 결제는 카드번호·CVC·주소·3D인증을 거칩니다. BuySign 에서는 지갑으로 서명 한 번이 곧 결제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Buy + Sign 입니다.
가스비(네트워크 수수료)도 내지 않습니다.
서명과 체인 제출이 분리돼 있어서(EIP-3009), 제출은 판매자 쪽이 대신 합니다.
ChatGPT 의 결제는 카드 전용입니다(PSP 가 stripe·adyen·braintree). 그래서 카드망이 거부한 판매자는 구조적으로 거기 못 들어갑니다 — 페이팔에 계정이 동결된 수집품 셀러, 미국 카드를 못 받는 해외 소상공인,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심사에서 떨어지는 카테고리.
BuySign 의 카탈로그는 그쪽의 부분집합이 아니라 여집합입니다. 차지백이 없고, 동결될 계정이 없고, 국경을 따지지 않습니다.
물건을 찾으면 바깥 소매점 가격(Target·Walmart 등)과 여기서 바로 결제 가능한 가격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여기가 더 비싸면 그대로 보입니다.
"시세 대비 몇 % 싸다" 같은 계산은 해드리지 않습니다.
같은 상품에도 최저가·시장가·중간값이 따로 있고, 같은 이름에 27배 차이 나는 물건이
섞여 있어서 한 숫자로 말할 수 없습니다. 대신 상품 식별자(예: TCGplayer
product_id)를 함께 드리니 직접 대조하세요.
에스크로가 없습니다. 결제하면 돈이 즉시 판매자에게 갑니다.
물건이 오지 않아도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 모르는 판매자에게서 큰 금액을 사지 마세요.
판정이 없습니다. 물건이 설명과 같은지 제3자가 확인하는 층은 아직 없습니다.
베타입니다. AI 는 틀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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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무료입니다. 유료 요금제는 아직 없습니다. 나중에 유료로 나눌 때의 경계는 사용량이 아니라 권한이 될 예정입니다 — 무료는 찾아주고 결제 링크를 주고, 유료는 에이전트가 끝까지 대신 구매하고 "이 물건이 얼마 밑으로 오면 사줘" 같은 대기주문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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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라서 숫자가 작습니다. 실시간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