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고, 결제까지 한 번에.

BuySign 은 무엇이든 물어보는 AI 앱입니다.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 물건을 찾으면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합니다. 카드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름의 뜻

사는 방법이 서명 하나입니다

보통의 온라인 결제는 카드번호·CVC·주소·3D인증을 거칩니다. BuySign 에서는 지갑으로 서명 한 번이 곧 결제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Buy + Sign 입니다.

가스비(네트워크 수수료)도 내지 않습니다. 서명과 체인 제출이 분리돼 있어서(EIP-3009), 제출은 판매자 쪽이 대신 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1. AI 에게 묻습니다. 날씨든 번역이든 물건이든.
  2. 물건이면 두 가지를 나눠서 보여줍니다 — 바깥 소매점 가격(Target·Walmart 등)과 지금 바로 결제 가능한 것. 둘은 다른 답입니다.
  3. 사겠다고 하면 목적지를 정하고 총액을 확정합니다. 배송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4. 지갑으로 서명합니다. 가스비 없음.
  5. 주문번호와 트랜잭션 해시를 받고, 배송지를 남깁니다.

왜 카드가 아닌가

ChatGPT 의 결제는 카드 전용입니다(PSP 가 stripe·adyen·braintree). 그래서 카드망이 거부한 판매자는 구조적으로 거기 못 들어갑니다 — 페이팔에 계정이 동결된 수집품 셀러, 미국 카드를 못 받는 해외 소상공인,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심사에서 떨어지는 카테고리.

BuySign 의 카탈로그는 그쪽의 부분집합이 아니라 여집합입니다. 차지백이 없고, 동결될 계정이 없고, 국경을 따지지 않습니다.

가격을 어떻게 보여주나

여기 가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물건을 찾으면 바깥 소매점 가격(Target·Walmart 등)과 여기서 바로 결제 가능한 가격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여기가 더 비싸면 그대로 보입니다.

"시세 대비 몇 % 싸다" 같은 계산은 해드리지 않습니다. 같은 상품에도 최저가·시장가·중간값이 따로 있고, 같은 이름에 27배 차이 나는 물건이 섞여 있어서 한 숫자로 말할 수 없습니다. 대신 상품 식별자(예: TCGplayer product_id)를 함께 드리니 직접 대조하세요.

아직 없는 것

에스크로가 없습니다. 결제하면 돈이 즉시 판매자에게 갑니다. 물건이 오지 않아도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 모르는 판매자에게서 큰 금액을 사지 마세요.
판정이 없습니다. 물건이 설명과 같은지 제3자가 확인하는 층은 아직 없습니다.
베타입니다. AI 는 틀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은 직접 확인하세요.

요금

불러오는 중…

지금은 무료입니다. 유료 요금제는 아직 없습니다. 나중에 유료로 나눌 때의 경계는 사용량이 아니라 권한이 될 예정입니다 — 무료는 찾아주고 결제 링크를 주고, 유료는 에이전트가 끝까지 대신 구매하고 "이 물건이 얼마 밑으로 오면 사줘" 같은 대기주문을 겁니다.

지금 숫자

불러오는 중…

베타라서 숫자가 작습니다. 실시간 값입니다.

팔거나, 만들거나

지갑 주소 하나면 상점이 열립니다

계정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지갑으로 서명하면 그 주소가 곧 상점 주인이고, 팔린 돈이 그 주소로 바로 들어갑니다. 중간에 거치지 않습니다. 수수료 0%, 가스는 우리가 냅니다.

상점 열기 → 개발자 문서